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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레스 국유림 ‘브릿지 산불’ 진화율 59% .. 크게 개선!

글랜도라 북쪽 샌가브리엘 캐년에서 발화한 브릿지(Bridge)산불의 진화율이 크게 개선됐다.

CA주 소방국(Cal Fire)에 따르면 브릿지 산불 전소 면적은 오늘(20일) 현재 5만 4천 795에이커로 어제(19일)와 비교해 변동이 없다.

진화율은 49%에서 59%로 크게 개선됐다.

현장에는 소방관 1,850명, 소방 헬기 15대, 소방차 120대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산불로 건물 81채가 전소됐고 19채가 파손 피해를 입었다.

부상자는 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