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팔·우크라 성탄 풍경
“우리는 삶을 원한다”


팔레스타인 스카우트 대원들이 24일(현지시간) 성탄절 전야 행사가 열리는 예수 탄생지 요르단강 서안지구 베들레헴에서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의 도착을 앞두고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종식을 요구하며 '우리는 죽음이 아닌 삶을 원한다'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서 있다.

포탄으로 만든 트리


오른쪽 사진은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민들이 전선에서 사용된 포탄과 로켓으로 만들어진 크리스마스트리를 살펴보는 모습.

AFP·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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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원한다”


팔레스타인 스카우트 대원들이 24일(현지시간) 성탄절 전야 행사가 열리는 예수 탄생지 요르단강 서안지구 베들레헴에서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의 도착을 앞두고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종식을 요구하며 '우리는 죽음이 아닌 삶을 원한다'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서 있다.

포탄으로 만든 트리


오른쪽 사진은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민들이 전선에서 사용된 포탄과 로켓으로 만들어진 크리스마스트리를 살펴보는 모습.

AFP·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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