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가격이 8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6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5일)보다 2.8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85.2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8일 동안 22.9센트 상승한 가격이다.
1주일 전보다는 22.1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12.4센트, 1년 전보다는 33.9센트 올랐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2.6센트 상승한 갤런당 4달러 80.9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8일 동안 24.1센트 오른 가격이다.
1주일 전과 비교하면 22.6센트, 한 달 전보다는 11.1센트, 1년 전보다는 40.3센트 상승했다.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하루 전보다 0.5센트 오르며 3달러 8.4센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