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고속도로 순찰대가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새해 DUI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는 31일 저녁 6시부터 연말 특별 단속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가용 가능한 모든 순찰 인력이 투입돼 음주와 약물을 포함한 DUI 단속에 나선다.
단속은 다음 날인 1월 1일 밤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CHP 션 더리 커미셔너는 음주 운전은 도로 위 위험을 키우고 사고 가능성을 높이며 생명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새해를 함께 맞이하는 CHP의 메시지는 변함이 없다며 모든 운전자들이 책임 있는 선택을 통해 도로 안전을 지키는 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CHP에 따르면 2024 – 2025 새해 특별 단속 기간 동안 CA주 전역에서 481명이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