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am News

“한인사회와의 신뢰로 쌓은 37년 .. 한인을 위한 미래로!”

[앵커멘트]

라디오코리아가 한인사회와 함께한 지난 37년은 단순 숫자를 넘은 ‘신뢰’였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한인사회 함께 마련한 토대 위에서 라디오, 디지털 뉴스, SNS, 스트리밍 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대표 한인 방송국이라는 긍지를 갖고 또 다른 한걸음을 내딛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효과음>

한인을 위한 방송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한인사회와 함께 걸어온 지난 37년,

라디오코리아에게 37이라는 숫자는 단순 숫자가 아니라 한인사회와 함께한다는 책임과 긍지를 뜻합니다.

막내를 포함한 모든 라디오코리아 임직원은 행동 하나, 하나가 한인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출근합니다.

<녹취 _ 김한나PD, 윤의준 PD>

라디오코리아 마이클 김 CEO는 창사 37주년을 한번 축하하고 넘기는 날이 아니라 한인사회와 함께해 온 소중한 순간들 그리고 신뢰를 지속해서 기억하며 한국어로 시작한 한인들을 위한 방송국이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날이라고 강조합니다.

급변하는 환경속에서도 과거부터 한인사회와 함께 다져온 토대를 바탕으로 미래 계획을 공유하며 없어서는 안될 플랫폼이 되겠다는 목표를 되새깁니다.

<녹취 _ 라디오코리아 마이클 김 CEO>

이를 위해 장기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라디오는 물론 디지털 뉴스와 영상, SNS, 스트리밍 서비스, 커뮤니티 이벤트 등 다각화된 미디어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마이클 김 CEO는 밝혔습니다.

신사옥으로의 이전은 앞선 목표를 현실화 하고 한인사회를 섬긴다는 뿌리를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_ 라디오코리아 마이클 김 CEO>

마이클 김 CEO는 한인사회가 있었기에 라디오코리아가 있었다고 감사함을 전하며 보다 나은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와 정보 전달로 모든 세대에게 신뢰받는 매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인사회와 함께 걸어온 지난 37년이라는 발걸음,

한인사회와 다저온 과거라는 유산을 바탕으로 라디오코리아는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스 이황입니다.

[후멘트]

일요일인 다음달(2월) 1일은 라디오코리아 창사 37주년 기념일입니다.

이에 따라 라디오코리나는 내일(30일) 라팔마 신사옥에서 창사 37주년과신사옥 개관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