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am News

AJSOCAL(남가주 아시아 아메리칸 권익옹호단체), 오렌지 카운티 인구 변화 연구 컨퍼런그 개최

미국 내 최대 아시아계·태평양계(AAPI) 법률 및 시민권 단체인 남가주 아시안 아메리칸 권인 옹호단체 (AJSOCAL)가 5월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AAPI Heritage Month)을 맞아 오렌지카운티 지역 인구 변화와 커뮤니티 현안을 다루는 연구 컨퍼런스 행사를 개최한다.

아시안 아메리칸 어드밴싱 저스티스 서던 캘리포니아는 내일(오늘) 오전 10시 애너하임 오렌지카운티 사무소에서 “Understanding Orange County: Trends Shaping Our Communities(오렌지카운티의 이해: 우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변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내일(오늘) 행사에는 시민사회 리더, 연구자, 지역 단체,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렌지카운티 내 아시아계·태평양계 주민 사회의 주요 변화와 과제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인구 구조 변화, 아시안 아메리칸 태평양계 세부 커뮤니티 간 격차, 시민 참여, 의료 접근성, 정책 수립 및 공공 지원 과정에서 데이터가 수행하는 역할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내일(오늘) 행사가 열리는 장소는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 Southern California (아시안 아메리칸 어드밴싱 저스티스 서던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오피스이며,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제공된다.

온라인 생중계는 다음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링크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AJSOCAL Zoom Livestream](https://aaajla.zoom.us/j/89800489681?utm_source=chatgpt.com)

AJSOCAL 측은 이번 행사가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ullerton와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의 협력 아래 진행된다고 밝혔다.아시안 아메리칸 어드밴싱 저스티스 서던 캘리포니아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아시아계·태평양계 시민권 단체 가운데 하나로, 매년 1만5천 명 이상의 개인과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무료 법률 지원, 공익 소송, 연구 활동, 정책 옹호 등을 통해 AAPI 커뮤니티의 권익 보호와 사회 정의 실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