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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추라 카운티서 미성년자 상대 마리화나 판매한 18살 남성 체포

벤추라 카운티에서 미성년자에게 마리화나를 판매한 남성이 체포되었다.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17일) 아침 7시쯤 18살 프란시스코 베가(Francisco Vega)가 미성년자에게 마리화나를 불법 판매한 혐의로 600블락 이스트 유카 스트릿 (East Yucca Street)에 위치한 자택에서 체포됐다. 

베가의 집에서는 불법 마리화나 판매와 관련한 추가적인 증거가 발견되었다. 

셰리프국은 미성년자 대상 불법 대마 유통에 관한 정보를 입수한 지난해(2025년) 10월부터 베가를 조사하기 시작해 이후 베가가 카마리요(Camarillo)를 포함한 벤추라 카운티 전역에서 미성년자에게 마리화나를 판매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베가는 어제 (17일) 벤추라 카운티 프리 트라이얼 구금 시설에 수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