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간 오늘(12일) 오전 9시 30분쯤 미시간주 유대교 회당에서 차량 돌진과 더불어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숨진 용의자의 차량에서 폭발물 추정 물건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CNN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인근 웨스트 블룸필드에 위치한 유대교 회당 템플 이스라엘(Temple Israel) 건물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총격을 가한 뒤 숨진 용의자 차량에서 상당한 양의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건이 발견됐다.
또 숨진 용의자 시신은 심하게 불에 타 훼손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신원 확인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사건에 따른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단, 용의자와 대치했던 보안요원 1명이 용의자 차량에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