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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1등 불발...224만 달러 당첨 나와

어제(12일) 실시된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여러 주들이 함께 운영하는 복권협회에 따르면, 이번 추첨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티켓은 판매되지 않아 잭팟은 다음 추첨에서 4,500만 달러로 올라가게 됐다.

이번 추첨에서 5개 번호를 맞추고 파워볼 번호를 놓친 티켓 1장이 칼라바사스에서 판매됐다.

해당 티켓의 당첨금은 224만2,838달러로 집계됐다.

이 티켓은 22295 멀홀랜드 하이웨이에 위치한 주유소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복권 당첨금이 '파리-뮤추얼(pari-mutuel)'방식으로 지급돼, 판매량과 당첨자 수에 따라 상금 규모가 달라진다.

어제 추첨에서 당첨 번호는 6, 47, 53, 60이며 파워볼 번호는 6번이었다.

당시 예상 잭팟은 3,500만 달러였다.

이번 추첨은 마지막 1등 당첨자가 나온 이후 두 번째로 실시된 추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