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밤 편의점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첫 번째 강도 사건은 어제(27일) 밤 10시 15분쯤 랜초 팍 인근 3101 오버랜드 에비뉴에 위치한 매장에서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는 두 명의 남성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현금출납기 두 대를 훔쳐 도주했다.
이어 밤 11시 45분쯤, LA 한인타운 인근 3100 베벌리 블러바드에 위치한 매장에서 두 번째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두 번째 사건의 용의자와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어제(27일) 밤 벌어진 두 강도 사건 사이의 연관성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용의자들 신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