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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인근서 총격으로 20대 남성 숨져

LA한인타운 인근 피코-유니언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올해 25살 남성 한 명이 숨졌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젯밤(21일) 10시쯤 15가와 켄모어 애비뉴 인근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피해 남성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용의자에 의해 총상 입고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