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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디포 포함 다우니 곳곳서 연방 이민 당국 급습 작전

LA를 포함한 전국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총격에 르네 니콜 굿이 사살당한 사건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작전은 이어지고 있다. 

ABC7에 따르면 어제(10일) 다우니에서는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작전이 이뤄졌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한 홈디포 주차장에서는 연방 이민 당국 요원들이 차량을 빠르게 몰고가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현장에서 누가 구금됐는지, 홈디포가 왜 단속 대상이 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클라우디아 M. 포르메타 다우니 시장은 성명을 통해 최우선 과제는 커뮤니티 모든 구성원의 안전과 존엄성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는 법치주의를 지지하며 모든 주민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밝혔다. 

포르메타 시장은 이민자 커뮤니티가 다우니의 필수적인 존재라며 주민들은 시에서 제공하는 '우리의 권리 알기(Know - Your - Right)웹페이지를 확인해 줄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