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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A와 LA법률보조재단 '세입자 위한 한국어 온라인 워크숍' 개최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가 LA법률보조재단(이하 LAFLA)과 함께 세입자를 위한 한국어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한다. 

도움이 필요한 세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온라인 워크숍은 무료이며 다음달(3월) 3일 화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LA카운티는 지난 9일 ‘긴급 렌트 보조 프로그램’ 2차 신청을 재개했는데, KIWA와 LA법률보조재단은 다음달(3월) 11일 신청 마감을 앞두고 더 많은 세입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 온라인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 참여를 원하는 한인들은 웹사이트나 KIWA 이메일(housing@kiwa.org)을 통해 줌 링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