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가 어제(1일) 3.1절을 맞아 로즈데일공원묘지 독립운동가 묘역에서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한인역사박물관 민병용 관장 협조아래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는 한시대, 임치호, 임준 선생 등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일대기와 최기 한인 사회에 대한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로버트 안 LA한인회장은 로즈데일공원묘지 독립운동가 묘역을 찾을때면 특별한 감동이 있다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인사회가 애국 선조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차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