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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고용 9만2천명 감소 '충격'…실업률 4.4%로 상승

지난달(2월) 미 비농업 일자리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연방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2월 전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9만2천명 감소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이는 5만명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다우존스 집계 기준)을 큰 폭으로 밑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4%로, 역시 전문가 예상(4.3%)을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