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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 LA업소 압수수색...현금 30만 달러 압수

West LA의 한 업소에서 연방 마약단속국(DEA)이 압수수색을 벌여 현금 수십만 달러를 압수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LAPD는 지난 11일 오전 8시 15분쯤 테네시 애비뉴 11100 블록 업소에서 연방 요원들의 수색 영장 집행을 지원했다.

DEA는 토런스 경찰과의 공동 수사 일환으로 이번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색 과정에서 수사 당국은 약 30만 달러의 현금을 압수했으며, 현장에 있던 마리화나 제품과 전자담배에 대해서는 판매와 유통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 조치로 해당 제품은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판매나 이전, 유통, 폐기가 모두 금지된다.

수사 당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구체적인 혐의나 수사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