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로토 플러스(SuperLotto Plus) 당첨 티켓이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판매됐다.
지난 14일 토요일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1천만 달러짜리 당첨 티켓은 오렌지 시 웨스트 링컨 애비뉴에 위치한 ‘A&J 해피 리커(A&J Happy Liquor)’에서 판매됐다.
지난 토요일 진행된 추첨에서 나온 행운의 당첨 번호는 10, 15, 16, 21, 33번이며, 메가 번호는 6번이었다.
한편, 오는 18일 수요일에 진행되는 다음 수퍼로토 플러스 잭팟은 다시 700만 달러부터 시작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