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서 1천만 달러 규모의 수퍼로토 복권 당첨자가 또 나왔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토요일 추첨에서 1천만 달러 당첨 티켓이 북가주 프리몬트 지역 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됐다.
이번 당첨은 이달 들어 두 번째 1천만 달러 당첨 사례다.
지난 14일 수퍼로토 복권 추첨에선 , 1천만 달러짜리 당첨 티켓이 남가주 오렌지 시 한 리커스토어에서 팔렸다.
지난 토요일 추첨의 당첨 번호는 4, 31, 33, 41, 43번이었으며, 메가 넘버는 25번이었다.
다음 추첨은 오는 수요일인 4월 1일 진행되며, 잭팟 금액은 다시 700만 달러부터 시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