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am News

LA 한인타운 9살 소녀 뺑소니 차량에 치여

LA 한인타운에서 9살 소녀가 뺑소니 차량에 치였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지난달 (3월) 31일 밤 9시쯤 2900 블락 제임스 M 우드 블루바드에서 뺑소니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소녀는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목격자에 따르면 용의차량은 소녀를 들이받은 뒤 제임스 M 블루바드 동쪽 방면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이번 뺑소니 차량확보와 용의자 체포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