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가 오늘 (6일) 정신건강 서비스 및 관련학과 학생 지원금 3천3백만 달러를 지원받았다.
지원금은 관련학과 학생 장학금과 유소년 정신건강 부전공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심리학과와 사회복지 그리고 정신의학 전공생들을 위한 교육과 의료 트레이닝 확대에도 사용된다.
이번 지원금은 투자그룹 발머그룹 (Ballmer Group)에서 취약계층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및 관련업계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 서비스 업계 인력난 해소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확대가 목적이다.
훌리오 프랭크 UCLA 총장은 성명을 통해 UCLA가 지역사회내 심각해지는 유소년 정신건강 문제를 대응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UCLA 외에도 칼스테이트 LA 와 도밍게즈 힐즈 캠퍼스 또한 각각 4천8백만, 2천9백만 달러의 지원금을 수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