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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리지에서 20대 남성 보행자 뺑소니 사건으로 사망

어제 (5일) 저녁 노스리지에서 뺑소니 사건이 발생해 20대 남성 보행자가 사망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제 (5일) 저녁 8시15분 쯤 로스코 블러바드와 오크 에비뉴 인근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로스코 블러바드 동쪽방면으로 운전중 차도를 건너던 남성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피해자는 들이받힌데 더해 차량에 끌려가기까지 했다.

이후 피해남성은 지역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사건당시 용의자는 2006년형 회색 혼다 어코드 차량을 운전한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용의자를 비롯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