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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여름용 ‘미니 보냉 토트백’ 20일 출시

트레이더조가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미니 보냉 토트백을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오는 20일부터 전국 트레이더조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3.99달러다.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가방 크기는 10×6×6인치로 최대 1.5갤런까지 담을 수 있으며 지퍼형 상단 덮개와 강화 손잡이 2개가 적용됐다. 

이전 버전은 학교나 직장 도시락 가방으로 활용되어 왔고 출시 당시 빠르게 매진된 바 있다고 KTLA는 전했다.

트레이더조 미니 토트백은 2024년 첫 출시 이후 SNS와 온라인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계절별 한정판 제품이 잇따라 출시됐으며 첫 보냉 버전은 출시 직후 빠르게 품절됐고 6주 뒤 재출시됐지만 다시 매진된 바 있다.

국내에서만 판매되고 있음에도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제품은 중고 거래 시장에서 수백~수천 달러에 재판매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