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상공회의소 제50대 회장 선거에서 곽문철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곽문철 현 이사장은 양학봉 전 부이사장과의 경선에서 총 121표 가운데 77표를 얻어 제50대 회장에 당선됐다.
곽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한인상의를 보다 조직적이고 화합하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LA 한인타운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인타운을 하나의 올림픽 관광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이를 주류사회에 적극 홍보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제50대 회장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내년(2027년)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