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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메트로 '자전거의 날' 맞아 무료 운영.. 메트로 D라인 등

LA카운티 메트로가 오늘(21일) ‘바이크 데이’를 맞아 하루 동안 열차와 버스, 메트로 바이크 셰어, 메트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메트로 측은 오늘 하루 동안 지하철 개찰구를 개방하고 버스 요금을 받지 않았으며, 메트로 바이크 셰어 이용자들에게는 30분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최근 개통한 D라인 지하철역을 통해 한인타운과 미드윌셔, 더 그로브, 파머스 마켓, 베벌리 센터 등 주요 명소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메트로는 이와 함께 자전거 출퇴근 장려를 위해 경품 이벤트와 자전거 보관 크레딧 제공 행사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