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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개솔린 가격 3주 동안 하락하다 반등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다 반등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22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1일)보다 0.2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46.8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가운데 22차례 하락세를 보이다 오늘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다.

일주일 전보다는 6.2센트, 한 달 전보다는 31.1센트 낮지만, 1년 전보다는 7.7센트 높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 29일 가운데 28차례 하락세를 보이며 하루 전보다 0.3센트 하락한 갤런당 4달러 35.4센트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보다는 7.8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36.1센트 하락했지만, 1년 전보다는 2.4센트 상승했다.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4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어제보다 0.3센트 하락한 갤런당 2달러 85.5센트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