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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퍼난도 밸리 애프터스쿨 직원 20대 남성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 체포

샌 퍼난도 밸리 지역 에프터 스쿨 직원인 20대 남성이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올해 25살 줄리안 커트 페레즈(Julian Kurt Perez)는 최소 2명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AI로 생성한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어제(22일) 체포됐다.

또 페레즈는 미성년 여성 피해자들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 국토안보부 아동 착취 수사반의 지원을 받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LAPD는 청소년 전담 부서와 아동 대상 인터넷 범죄 전담반(Internet Crimes Against Children Unit)소속 형사들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다.

페레즈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는 경우 LAPD 청소년 전담 부서 이메일()으로 제보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