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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절도 기승, 시미 밸리서도 5만 달러 이상 피해

최근 희귀 포켓몬 카드 절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시미 밸리에 위치한 한 트레이딩 카드 매장도 피해를 입었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 5명이 어제(4일) 새벽 3시 35분쯤 시미 밸리 지역 에링거 로드에 위치한 시미 스포츠카드(Simi Sportscards) 정문을 절단기로 뚫고 침입했다. 

이들은 진열장을 부순 뒤 안에 있던 카드들을 훔쳤다. 

진열장 5개에 있던 모든 카드를 훔쳐 달아난 것이다. 

용의자들은 카드 수백 장에 더해 밀봉된 박스들도 가져갔다. 

수리비와 도난당한 상품 등 비용을 모두 합치면 5만 달러 이상에 달한다. 

시미 밸리 경찰은 해당 사건 정보가 있거나 목격한 주민에게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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