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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경운회 북클럽, ‘작은 땅의 야수들’ 독서 모임 개최

남가주 경운회 북클럽이 오는 2월 21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제5차 독서 모임을 개최한다.이번 모임에서는 김주혜 작가의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 전반부(1–2부)를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되며, 모니카 류 동문이 발제를 맡는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사랑, 고난, 그리고 독립을 향한 열망을 그려낸 작품으로, 역사적 격변기 속 인간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한 소설이다.모임은 미주 한국어진흥재단 세종홀에서 열리며, 현장 참여와 온라인 참여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참여를 권장하며, Zoom을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모임 일시는 2월 21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이며, 장소는 미주 한국어진흥재단 세종홀이다. Zoom 참여 시 Meeting ID는 997 3247 6362, 비밀번호는 277750이다.남가주 경운회 북클럽은 남가주 지역 동문들이 함께 모여 한국과 디아스포라 문학 및 고전 문학을 읽고 토론하며 지적 교류와 공동체 유대를 이어가고 있는 독서 공동체이다.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