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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의원, 재선 향한 한인사회 지지 한몸에

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제1지구 시의원을 돕기 위해 오렌지카운티(OC) 한인사회가 다시 한번 결집했다. (회장 레이첼 윤)가 주최한 ‘조이스 안 시의원 재선 선거기금 마련 행사’가 지난 19일 부에나파크 더 소스 몰 내 ‘라 우아스테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안 의원의 생일 파티를 겸해 열려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한인 후원자들이 자녀들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자녀들에게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의 중요성을 직접 보여주며,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 9월 재선 캠페인을 본격화한 조이스 안 의원은 활동 시작 불과 4개월 만에 10만 달러의 선거 기금을 모금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는 한인 밀집 지역인 제1지구 유권자들과 후원자들의 강력한 신뢰를 입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행사를 주관한 레이첼 윤 회장은 “조이스 안 의원은 부에나파크 코리아타운 명명 및 표지판 설치, 시청 내 한국어 서비스 제공, 한인 경찰 증원 등 한인사회의 실질적인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해왔다”며, “우리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대변할 안 의원의 재선을 위해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2년 시의회에 입성해 시장직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한 조이스 안 의원은 이번 재선 도전을 통해 부에나파크 내 한인 정치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각오다. 안 의원은 현재 를 통해 캠페인 소식을 전하며 지지세를 넓혀가고 있다. 공식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