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사우스 LA에서 불법 도로 점거와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13일) 새벽 3시쯤 캄튼 에비뉴와 게이지 에비뉴 교차지점에서 벌어졌다.
현장에는 화재가 발생한 차량 한 대와 총상을 입은 피해자가 발견됐다.
피해자는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불명인 상태다.
불법 도로 점거와 총격 사건은 이틀 연속으로 LA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유사한 사건은 어제(12일) 새벽 2시쯤 몬터레이 팍 인근에서 발생했고 피해자는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사건 피해자는 안정된 상태로 확인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자세한 사건 경위와 용의자 조사를 위해 사건이 벌어진 교차구간을 봉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