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일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LA 현지 주류 및 한인 여행 업계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미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에어프레미아 LA지점은 오늘(30일) 산타모니카 소재 포고 데 쇼(Fogo de Chao)에서 현지 주요 여행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오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 에어프레미아는 합리적인 가격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LA지점은 최근 중동발 위기로 인한 유가 급등과 글로벌 물류 불확실성 등 대외적인 변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전략을 공유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에어프레미아 브라이언 김 LA지점장은 현재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항공 업계 전체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파트너들과의 공고한 신뢰는 이러한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 이라며 에어프레미아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앞세워 LA 및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 파트너사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오찬 행사는 LA 지역 여행 업계 리더들과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에어프레미아는 이를 기반으로 LA-인천 노선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현지 시장 점유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