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계(AANHPI)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 아메리칸 광고 연맹3AF(Asian American Advertising Federation)가 아시안 소비자를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에 나섰던 주요 기업들을 선정해 발표했다.
아시안 아메리칸 광고 연맹은 오늘(1일) 아시안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진정성 있는 소통과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온 주요 기업 명단 2026 임팩트(Impact)50을 공개했다.
50개 브랜드 선정 기준은 아시안 소비자를 겨냥한 마케팅 활동, 문화적 이해, 진정성, 전략적 실행력 및 가시성 등이다.
특히, 35년 이상 경력을 지닌 아시안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정성을 높였다.
또 외부 업계 관계자들의 추천을 반영해 지난해(2025년) 시장 전반의 활동을 폭넓게 반영했다.
50개 브랜드에는 넷플릭스와 훌루, 유튜브, 렉서스, 혼다, 루이비통 모에해네시, 체이스, 시티뱅크, 알래스카 항공 등이 포함됐다.
3AF의 셰릴 리(Cheryl Lee) 회장은 다문화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임팩트에 선정된 기업들은 아시안 커뮤니티와 장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선정된 기업들의 노력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향후 비즈니스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강조했다.
3AF임팩트 50 명단은 오는 13일 개최되는 아시안 마케팅 서밋(Asian Marketing Summit)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명단은 3A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안 아메리칸 광고 연맹3AF 5월은에서 가능하다.
한편, 아시안 아메리칸 광고 연맹 3AF는 아시안 아메리칸 광고 에이전시, 광고주, 매체 등 업계 전문가들이 모인 전국적인 협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