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가 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May Journey to Korea 이벤트를 오늘(18일) 부터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LA,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 아시아나항공 미주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내일 (19일)부터 오는 11월 30일 사이 출발하는 한국행 항공권에 대해 할인된 가격을 제공한다.
가족 방문, 여름휴가 등 다양한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6월) 1일부터 LA와 인천 노선의 OZ201편을 매일 재개한다.
해당 항공편은 LA에서 오전 10시 10분 출발, 인천에는 다음 날 오후 3시 20분 도착 일정으로 운영돼 여행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여유로운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야간출발편인 OZ203과 함께 오전 출발편이 다시 추가되면서 고객들은 여행 목적과 일정에 맞춰 더욱 다양한 시간대의 항공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May Journey to Korea 이벤트 및 노선별 상세 운항 스케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