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거주자 4명이 새해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연방 검찰은 이 시간 현재 기자회견을 통해 새해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4명을 체포한 경위를 설명중이다.
빌 에세일리 연방 검사는 LA지역 거주자 4명을 남가주 최소 5곳 이상에서 새해 전야에 테러를 감행하려 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오늘(15일) 밝혔다.
이들은 친팔레스타인 단체 '터틀 아일랜드 해방 전선' 소속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이들 4명은 테러 공모, 파괴 장치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에세일리 검사는 이들이 폭탄 제조에 필요한 재료들은 확보했지만 실제 파괴 장치를 완성하기 전에 체포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