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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이중열 신임 회장 취임 '성장, 연결, 협업'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이중열 제 48대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어제(17일) 이취임식과 갈라 어워드를 개최한 가운데 이중열 제 48대 신임 회장이 취임했음을 알렸다.

이중열 신임 회장은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취임해 영광인 만큼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한인 상공인들과 오렌지 카운티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녹취 _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이중열 신임 회장>

이중열 신임 회장은 성장과 연결, 협업 등 3가지의 성장 키워드를 제시했다.

오렌지 카운티가 한인 상공인들의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은 물론 지역 한인 기업, 주류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타 커뮤니티와의 비즈니스 믹서, K-Pop과 K 푸드, K뷰티를 포함한 K콘텐츠가 전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유망 업종 발굴, 한국 지자체와의 MOU 등 각종 연결 고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협업 구조를 공고히 함으로써 한인 상공인과 오렌지 카운티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_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이중열 신임 회장>

‘Shine Together, Lead Forward’를 공식 슬로건으로 내건 제 48대 회장단은 이중열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지나 김 수석 부회장, 부회장단에는 릭키 최, 유니스 권, 황현준씨가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