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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인근서 강도 총격으로 30대 남성 중상

LA한인타운 인근 웨스트레이크 지역에서 발생한 강도 총격 사건으로 30대 남성 한 명이 중상 입었다.

LAPD에 따르면 총격은 어젯밤(1일) 9시 26분쯤 7가와 위트머 스트릿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올해 36살 남성이 길을 걷다 그에게 금품 갈취를 시도한 남성 용의자에 의해 총상 입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절도를 저지하던 피해 남성에게 총격을 가하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남성은 중상 입은 채 병원으로 걸어갔으며 현재 양호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