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다섯 자리 숫자를 맞춘 복권이 벤츄라 카운티 무어팍(MoorPark)에서 판매됐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10일)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5와 19, 21, 28, 64 파워볼 넘버 14를 모두 맞춘 행운의 주인공은 없었다.
이에 따라 1억 2천 600만 달러였던 1등 당첨금은 1억 3천 700만 달러로 치솟게 됐다.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다섯 자리 숫자를 맞춘 복권은 벤츄라 카운티 무어팍 소재 편의점이 함께있는 알코(Arco)주유소에서 판매됐다.
이에 따라 행운의 주인공은 81만 2천 200달러를 받게된다.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다섯 자리 숫자를 맞춘 복권은 오하이오와 오레건에서도 판매됐다.
한편, 다음 파워볼 복권 추첨은 LA시간 내일(12일) 저녁 8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