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운전자들도 한숨 돌리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5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1센트 하락한 갤런당 4달러 35.4센트로 집계됐다.
지난 2021년 7월 23일 이후 최저치다.
일주일전과 비교하면 3.1센트, 한 달 전보다는 17.6센트, 1년 전과 비교하면 10.4센트 낮은 것이다.
최고가였던 지난 2022년 10월 5일 갤런당 6달러 49.4센트와 비교하면 2달러 14센트 낮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1센트 상승한 4달러 23.9센트로 나타났다.
0.1센트 상승하기는 했지만 이 역시 지난 2021년 6월 24일 이후 최저치다.
일주일전보다는 2.8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19.3센트, 1년 전보다는 16.3센트 낮은 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