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am News

LA, OC 평균 개솔린 가격 2021년 이후 최저치 경신

LA와 오렌지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21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3센트 하락한 갤런당 4달러 34.8센트로 집계됐다. 

지난 2021년 7월 16일 이후 최저치다. 

일주일전과 비교하면 0.7센트, 한 달 전보다는 11.8센트, 1년 전과 비교하면 14.8센트 낮은 것이다. 

최고가였던 지난 2022년 10월 5일 갤런당 6달러 49.4센트와 비교하면 2달러 14.6센트 낮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5센트 하락한 4달러 22.3센트로 나타났다. 이 역시 지난 2021년 6월 22일 이후 최저치다. 

일주일전보다는 1.5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13.4센트, 1년 전보다는 21.9센트 낮은 가격이다. 

최고가였던 2022년 10월 5일 갤런당 6달러 45.9센트보다 2달러 23.6센트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