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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 총회 및 정기 이사회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는 2026년 1월 21일 Oxford Hotel에서 첫 총회 및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협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회원과 커뮤니티를 위한 향후 비전과 방향을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변재준 씨를 신입 이사로 공식 인준했으며, 향후 예정된 다양한 협회 행사와활동에서의 적극적인 역할과 기여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써니 권 회장과 데이비드 송이사장은 함께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협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써니권 회장, 변재준 이사, 데이비드 송 이사장​

이번 이사회에서 신입 이사로 인준된 변재준 이사는 글로벌 신용보험 전문기업인 Coface에서비즈니스 개발 담당자(Business Development Officer)로 재직 중이며, 기업들이 매출 리스크를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전략적인 무역신용보험 솔루션을 제공하고있다.

변 신임 이사는 현재 OKTA에서 차세대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YGCEO 프로그램과 어흥축제 등다양한 한인 경제인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며 차세대 한인 경제 리더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하고있다. 이러한 네트워킹 및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한인 경제인 사회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주목받고있다. 협회는 변 이사의 전문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이 향후 KAIFPA의 지속적인 성장과 대외 협력강화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을 ‘건강과 나눔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해’로 만들어가자는 의미를공유하며, 새해 힘찬 발걸음을 기원하는 뜻에서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에 준비된 선물은 미국한인 사회에서도 잘 알려진 Balance & Harmony Beverly Hills의 Dr. Oh 한의사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한의원 보조식품 ‘유니환(Unihwan)’으로, 이사 한 분 한 분의 건강한 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전달되었다.KAIFPA는 앞으로도 회원과 함께 성장하며,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인 커뮤니티에지속적으로 기여하는 대표적인 보험·재정 전문 협회로 나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