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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솔린 가격 언제 떨어지나! '12월 이후 최고치'

LA와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27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7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69.2센트로 집계됐다. 

지난해(2025년) 12월 2일 이후 최고치다. 

지난 30일 동안 29차례 오른 것으로 이 기간 동안 33.5센트 인상됐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1센트 인상된 갤런당 4달러 63.3센트로 나타났다. 

지난해(2025년) 12월 1일 이후 최고치다. 

지난 30일 연속 오른 가격으로 이 기간 동안 39센트 올랐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캔디스 레드 선임 공공정책 전문가는 남가주 베니시아(Benicia) 발레로와 필립스 66 정유공장 폐쇄로 정제 능력이 감소하면서 CA주 전역 공급이 축소됐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