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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미 소매판매 전월 대비 0.2%↓

연방 상무부는 지난 1월 미 소매판매가 7천335억 달러로 집계돼 전달보다 0.2% 감소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0.4% 감소보다는 낙폭이 작은 수준이다.

또 지난해 1월과 비교하면 소매판매는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가에서는 지난 1월 겨울 폭풍과 한파 등 악천후 영향으로 소비 활동이 다소 위축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