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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 등골이 휜다' LA, OC 개솔린 가격 또 올라!

LA와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급증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11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3.7센트 오른 갤런당 5달러 37.6센트로 집계됐다. 

2024년 4월 24일 이후 최고치다. 

지난 21일 동안 20차례 오른 가격으로 이 기간 동안 75.7센트 인상됐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57.5센트, 한 달 전보다는 82.2센트, 1년 전과 비교하면 68.8센트 높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도 1.7센트 오른 갤런당 5달러 33.9센트로 나타났다. 

이 역시 2024년 4월 19일 이후 최고 가격이다. 

일주일 전보다는 59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86.3센트, 1년 전보다는 68.9센트 높은 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