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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팔리세이즈와 이튼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발생한 팔리세이즈와 이튼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어제(22일) 워싱턴 DC에서 캐런 배스 LA 시장과 캐서린 바거 LA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의사를 확인했다.

캐런 배스 시장과 캐서린 바거 수퍼바이저는 공동성명을 통해 연방 재난관리청 FEMA 기금 등 산불 복구 지원금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다.

주택 보험사들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택 소유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캐서린 바거 LA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SNS 트위터를 통해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계속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또한 SNS 트루스 소셜을 통해 보험사들이 산불 피해 보상금 지급을 지연하는 행태에 대해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