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LA카운티 등록 유권자들에게는 샘플 투표 안내책자 발송이 시작됐다.
LA카운티 선거관리국은 어제(23일) 샘플 투표 책자를 우편으로 발송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딘 로건 선거관리국장은 이 책자에 후보자 정보와 주민발의안, 그리고 다양한 투표 방법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샘플 투표 책자 발송은 다음달(5월) 12일까지 이어지며, 모든 등록 유권자에게 보내지는 우편 투표용지는 오는 30일부터 발송될 예정이다.
선거 자료는 영어를 비롯해 한국어 등 모두 19개 언어로 제공되며, 유권자는 샘플 책자에 포함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선거관리국에 연락해 원하는 언어로 자료를 요청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