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가 지난달(4월)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 관련 주민들의 제보를 부탁했다.
뺑소니 사고는 지난달 10일 저녁 8시 50분쯤 올림픽 블러바드와 비컨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 차량은 도로를 건너던 보행자를 들이받은 뒤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에서 도주했다.
이번 사고로 60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를 목격했거나 관련 정보를 가진 주민들의 제보(213-833-3713)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