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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 성명 발표

오늘, 데이브 민 하원의원은 1903년 1월 13일 미국에 첫 한국인 이민자가 도착한 지 123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의회에서 6번째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저는 우리 공동체의 특별한 기여를 기리고, 최초의 한국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온 지 123년을 기념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한국계 미국인 이야기는 회복력, 기회, 그리고 각 세대가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무언가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에 뿌리를 둔 미국 이야기입니다. 한인 미국인 문화는 한 세대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방식으로 확장되었으며, 오늘은 그 진전을 기념하는 날이며, 우리가 함께 쌓아온 공동체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부심을 인정 하는 자리입니다."라고 민 의원은 말했다.이 진전을 축하하며 민 의원은 한국 이민자들을 미국으로 이끈 미국의 꿈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하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민 참여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재확인했다."우리 가족들이 이곳에 오게 된 기회와 공정한 대우, 존엄성의 약속은 당연하게 여길 수 없습니다. 소규모 사업자, 노동자, 이민자, 가족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은 우리 지역사회와 아이들의 미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한국계 미국인의 날은 단순히 과거를 기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주장하는 날입니다. 시민 참여는 우리보다 앞서간 이들을 기리고 앞으로의 세대를 위한 기회를 보장하는 방법이다."라고 민 의원은 말했다.1903년부터 오늘날까지 한국계 미국인들은 미국의 경제, 문화, 시민 생활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민 의원은 1월 13일을 한국계 미국인의 날로 기념하는 초당적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으며, 이는 의회와 캘리포니아 주 상원에서 한국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향상시키는 정책을 추진해온 오랜 기록을 바탕으로 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상원에서는 1월 13일을 한국계 미국인의 날로 지정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