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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작년 4분기 성장률 1.4%…연간 성장률 2.2%

미 경제 성장세가 작년 4분기(10∼12월) 들어 예상을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는 작년 4분기 미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1.4%(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오늘(20일)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5%)를 큰 폭으로 밑돈 수치다.

연방정부는 작년 10월 1일부터 역대 최장인 43일간 셧다운 사태를 겪은 바 있다.

2025년도 연간 성장률은 2.2%로 2%대 성장세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