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가 쉽지 않은 경기 상생과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광고주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에 나섰다.
라디오코리아 임원진은 오늘(3일) 홈쇼핑 월드 릭 김 대표와 천종산삼 장석훈 대표, 비전 스마트 제이 유 대표, GC 네추럴 피터 곽 대표, 와이저 리빙 다니엘 박 대표, 올가리노 백영번 대표 등 광고주 6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경기가 침체하는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다.
주제가 다소 무거울 수 있었지만 상생을 목표로 한 자리인 만큼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특히, 실물 경기와 현장에 직접 맞닿아 있는 광고주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생의 길을 찾는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라디오코리아 임원진은 프로그램 구성과 콘텐츠 전략 등을 통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라디오코리아는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해 경기 흐름과 업계 동향을 공유하고, 광고주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한인 경제의 활력을 지켜나가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