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에 위치한 LA 미션이 오늘 (3일) 부활절을 앞두고 노숙자 백여명에게 공짜 식사와 생필품을 제공했다.
이번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준비된 모든 식사와 생필품이 떨어질때까지 진행됐다.
연레 부활절 맞이 노숙자 지원행사는 316 윈스턴 스트릿에서 진행했다.
LA 미션은 노숙자를 위한 식사로는 양다리, 채소, 구운감자 그리고 치즈 케이크가 제공됐다.
또한 의류 브랜드 리치프뤠시 스니커즈 (Richfresh sneakers) 와 유니클로 (UNIQLO) 그리고 팬오브 팬 (Fan of a Fan)이 기부한 신발 천 여 켤레, 의류들이 노숙자들에게 나눠졌다.
데니스 올리스키 LA 미션 CEO는 행사에 식재료를 제공한 그로서리 회사 알버스톤 (Albertsons), 호프 유나이티드 LA (HOPE UNITED Los Angeles) 교회, 비영리 단체 호프더 미션 (Hope the Mission)에 감사인사를 전했다.